2010년 10월 07일
가을타나
불면증으로 며칠째 밤을 꼴딱새고
찬바람맡으면서 옥상에 이불을 4개나 널고 ... =ㅅ=
찬바람맡으면서 옥상에 이불을 4개나 널고 ... =ㅅ=
가을을 타는건가 이상해졌는지
언젠가 선물받은 중고책에 슬어있는 곰팡이를 손으로 슥 만지다가
곰팡내를 흡입하고는 꽃혀서
인터넷으로 책 6권을 중고로 2만원에 샀다
와우
헌책방의 냄새가나진 않지만그런대로 뭐 .. 나름 뭐 그냥 기분은 나는것같다
청계천갈 자신은없다 .. ;;;;;;;;;;;;;;;;;
가끔은 남이 만졌었던게 그리워지기도 한다
가을타나봐
미쳤나보다 =ㅅ= ....
오늘구입한책 가을타나봐
미쳤나보다 =ㅅ= ....
* 가브리엘 루아 / 내 생애의 아이들
주제 사라마구 / 눈먼 자들의 도시
무라카미 하루키 / 무라카미 하루키 수필집
류시화 /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
기욤 뮈소 / 완전한 죽음
무라카미 류 / 지상에서의 마지막 가족
이러고보니 책을 참 다양하게 골랐다 .. 원래 이것저것 안가리는 성격이기도 하구나 ;;
DSLR 무거워
똑딱이 필요.
내 필카 불쌍하다
날씨좋은데 출사나갈까 ?

내 벽돌이 킁
와~ 날씨 좋다 ~~~~
이제는 햇빛 쨍한날도 좋아 ~ 크릉크릉
근데 못나가겠다
# by | 2010/10/07 11:19 | 트랙백 | 덧글(0)


